없었습니다..하
고기오빠는 다음주에 시험이 있어서 오빠는 공부중
오빠 없이 오랜만에 부모님과 우리 셋이 리치를 데리고 쇼핑몰에 갔다.
붕붕유모차도 빌립니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간단히 점심을 먹는다.
신나는 쇼핑몰을 책임진다
아기놀이존에서 신나게 뛰어놀아보세요
부모님이 챙겨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집에 돌아오면 정말 정말 너무 피곤해서 미칠 것 같았다. 그

그런데 밤에 핸드폰 사진첩을 뒤져보니 이런 사진이 있었다.
내가 언제 가져갔지 …. (기억이 안나요)
그때 나는 갓 내린 커피를 한두 모금 마셨다.
따뜻하고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으로만 생각났는데
오늘의 자유시간은 단 3분 🙂